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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오달수, 독립영화 '요시찰' 크랭크업 "동기부여된 작품" [공식]



닉스엔터테인먼트 산하에 운영하는 서울필름아카데미 영화감독 데뷔과정의 김성한 감독의 데뷔작

요시찰이 2021년 9월 경 개봉예정입니다. 특히 천만요정 오달수 배우님이 출연하여 화제작이 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오달수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독립 영화 '요시찰(감독 김성한)'이 최근 크랭크업 후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돌입했다.


영화 '요시찰'은 모든 것이 통제 되고, 정해진 규정 안에서 살아야하는 감옥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작품. 오달수는 극 중 신 역으로 자신이 진짜 신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로 분한다. 제 발로 들어간 감옥에서 목사, 스님, 사형수 등 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과 어우러지며 블랙코미디 장르의 특성을 온전히 살릴 예정. 김정욱 등 여러 배우들과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오달수는 "오랜만에 독립영화에 참여하는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선후배 및 스텝들과의 호흡이 좋았고 나에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어준 작품이다. 우수한 독립영화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해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요시찰'은 후반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