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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다소 높음', '극한직업' 이을 '코로나 시국' 코미디

당사가 공동제작한 '습도다소 높음' 에 함께 주연으로 출연한 고주환 전속배우 관련 기사입니다.










https://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458823




(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습도 다소 높음'이 '극한직업'을 이을 올해의 코미디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매년 관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사랑받은 코미디 영화들이 있다. 먼저 2018년, 핸드폰 속 비밀 때문에 벌어지는 웃음을 선사한 영화 '완벽한 타인'에 이어 2019년 해체 위기 마약반의 코믹 수사극 '극한 직업', 위기 상황 속 백수의 탈출기를 그린 '엑시트'는 각각 1600만 명, 942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해 흥행에 성공했다.


2020년엔 거짓말을 못하게 된 정치인의 이야기로 큰 웃음을 선사한 '정직한 후보'가 독보적인 코미디 연기를 펼친 라미란에게 제 4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안겨주며 그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그리고 2021년 그 어느 때보다 무더운 올여름 관객들을 시원하게 웃길 영화 '습도 다소 높음'이 9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습도 다소 높음'은 극한의 습도가 엄습해온 어느 여름날, 에어컨을 꺼버린 극장에서 벌어지는 현실공감 땀샘개방 코미디.




국내 최초 코로나19 시대의 이야기들을 리얼하게 담아낸 '습도 다소 높음'은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 작성을 거부하는 신상 빌런들과 이들에 맞서 존폐 위기의 극장을 지키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알바생의 이야기로 벌써부터 흥미를 자극시킨다.


누구라도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와 고봉수 감독 특유의 코미디, 그리고 백승환, 김충길, 신민재 등 고봉수 사단을 비롯해 새로 합세한 이희준까지, 연기력 보장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극장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습도 다소 높음'은 오는 9월 1일 개봉한다.


사진 = '습도 다소 높음'



이서은 기자 finley031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