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 for actors

닉스엔터테인먼트의 전속배우들의 가이드 역활을 하시는 각 분야 멘토들입니다. 영화배우는 기본적으로 영화연기는 물론 다양한 재능을 가져야 합니다. 각 분야별 멘토들을 영입해서 전속배우들이 인성과 연기는 물론 다양한 재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Yoonchul-Jung

전속배우들의 영화연기 디렉팅

정윤철 감독은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다니다가 군생활을 하면서 고참 봉준호 감독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 봉준호 상병이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고 해서, 영화감독의 길을 안내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정윤철 감독은 한양대 연극영화과 시절 단편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상업영화감독으로 "말아톤",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대립군"등 걸작을 남깁니다. 정윤철 영화감독은 현재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회원이며, 닉스엔터테인먼트 전속배우들에게 개인레슨수준의 영화연기 디렉팅을 맡아, 전속영화배우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계십니다.

학력
상문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용인대학교 대학원 영화학 석사
호주국립영화학교 (2000년 유학)

영화작품
2002년 《쓰리》 - 편집
2005년 《말아톤》 - 각본, 연출
2005년 《3인3색 러브 스토리 - 사랑 즐감》 - 연출
2006년 《세번째 시선》 - 연출
2006년 《폭풍의 언덕》 - 감독
2007년 《좋지 아니한가》 - 각색, 연출
2008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 연출, 각본, 스토리보드
2017년 《대립군》 - 연출
2017년 《아빠의 검》 - 연출

경력
2010년 제9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비정성시부문 심사위원
2011년 제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
2012년 제2회 Olleh 롯데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

수상
1997년 제4회 서울단편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2000년 신영영화제 최우수감독상
2005년 제4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
2005년 제42회 대종상 신인감독상
2005년 제42회 대종상 시나리오상
2005년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2005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인권상
2005년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0대영화상
2005년 제28회 황금촬영상 신인 감독상
2005년 제13회 춘사대상영화제 신인감독상
2005년 제15회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영화부문
2005년 제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신인감독상
2006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영화부문

Yoonchul-Jung